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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테크노파크에서 열린 디지털 치료제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열리고 있다. 대구TP 제공 |
| 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가 지난 6일 ㈜인더텍, 경북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동양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연구조사센터, 대구TP 스포츠첨단융합센터 다섯 기관이 디지털 치료제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섯 기관은 노인정신건강 증진 및 디지털 치료제 공동연구를 목적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주관 측인 ㈜인더텍에서 디지털 치료제 개발을 통한 고령자 인지 기능 증진 및 경제활동 조절효과를 주제로 실질적인 공동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세션 또한 마련됐다.
이를 통해 ㈜인더텍에서는 게임기반의 인지재활 콘텐츠 및 디지털 치료제를 개발하고, 동양대학교에서는 고령자를 위한 콘텐츠 게이미피케이션을 공동개발하며, 개발된 내용을 바탕으로 경북대학교 재활의학과에서 임상 시험을 통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초고령 사회를 대비한 정책 및 일자리에 대한 연구를 통해 고령자들이 필요한 데이터를 공유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대구TP 스포츠첨단융합센터는 게임 기반의 연구개발 장비 지원 및 실증 수요처 지원을 하기로 했다.
대구TP 관계자는 “특히 앞으로도 상호협력을 통해 고령자 인지능력 개선을 위한 공동 개발 및 고령자 일자리 정책연구의 상호 순환을 통해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각 기관 역할의 선순환 구조를 통한 컨소시엄 구축을 통해 단계적인 협업을 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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