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후 3시경 대구 신천대교를 주행중이던 차량에, 어디선가 날아온 맥주병에 유리창이 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구 북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북구 침산동 신천대교 성북교 인근을 지나던 A씨의 차량이 날아온 플라스틱 재질의 맥주병에 맞아 뒷 유리가 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맥주병이 충돌할 당시 폭발음이 들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동승자는 조수석에 타고 있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뒤따르던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을 통해 신천대로변 인근 아파트 옥상 부근에서 병이 날아오는 것을 확인했다.
조사결과 플라스틱 재질의 PET 맥주병으로, 내용물이 들어 있었던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를 특정하기 위해 수거한 맥주병의 지문 감식을 의뢰한 상태며, 재물손괴 혐의 외에도 미필적 고의에 의한 범행 여부 등도 함께 검토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봉기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