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재훈 달성군수 예비후보<사진>가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오는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필승을 다짐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 9일 열린 선거캠프 개소식에서 ‘젊고 깨끗한 후보’라는 점을 내세워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또 “소통 군수가 돼 군민들과 함께 걷는 군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달성군의 양적 성장에 걸맞는 질적 성장을 이루겠다. 구체적인 달성발전 공약과 방향을 제시하는 후보를 선택해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문희갑 전 대구시장, 추경호 국회의원, 박경호 전 달성군수, 하용하 전 달성군의회 의장 등 각계 인사와 지지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희갑 전 대구시장은 “최재훈 예비후보는 한결같이 겸손하고 사람들에게 다정다감한 사람”이라며 “군민들을 제대로 섬길 일꾼”이라고 치켜세웠다.
추경호 의원은 “달성군과 당에 대한 애정이 누구보다 깊다. 일이나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정성을 갖고 신뢰할 수 있는 일꾼”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최 예비후보는 대구 대건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영국 요크대에서 사회정책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구시의원, 추경호 국회의원 보좌관, 윤석열 대선후보 달성군 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 등을 지냈으며,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