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조성제 대구 달성군수 예비후보<사진>가 11일 달성군의 미래 발전을 위한 화원읍 지역 공약사항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달성군 화원읍은 대구교도소와 운전면허 시험장 등을 활용해 지역민의 복합공간으로 재탄생 하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특히 지역민을 위한 성서공단 연결도로 선형 개선, 구라 생산녹지 도시개발 추진과 화원 노후 주거지역 재생을 위한 민원 사항 해결에 중점을 두고 종합적인 검토를 했다”고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구체적으로 대구교도소 후적지에 문화예술관·영화관·복합미디어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군립도서관과 도시 숲 테마공원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특히 △성서공단 연결도로 선형 개선 △구라 생산녹지 도시개발 추진 및 도시 랜드마크화, 구라 2교 확장사업 추진 △화원 노후 주거지역 도심 재생 추진 △운전면허시험장 테마파크 개발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