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수료식 모습. 계명문화대 제공 |
| 계명문화대학교가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은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 대학생 간 문화 이해 및 우호 증진 등 교류활동을 지원해 우리나라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 문화, 역사,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계명문화대는 최근 '2022년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2019년 사업 첫 시행 때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지금까지 계명문화대는 우포늪 탐방 및 지역 환경시설 견학 등 주로 환경을 주제로 교류지원 사업을 운영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여주는 한편 학생들이 지역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는 물론이고 세계 환경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이해와 우호 증진의 시간을 가지도록 지원했다.
2022년에는 건강한 자연환경을 만들어가는 환경리더로서의 동기를 유발하고, 국제교류활동을 통해 글로벌 마인드 함량에 집중할 수 있는 '탄소중립 글로벌 그린리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계명문화대는 외국인 유학생과 재학생 총 6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글로벌 그린리더, 탄소중립으로 가는 에코여행'을 통해 대구 인근 자연환경 명소와 지역의 환경자원시설을 탐방하고, 로컬 푸드를 활용한 '전통힐링음식 국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교류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김윤갑 산학협력단장은 “최근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참가 학생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서로 교류 및 협력함으로써 글로벌 그린리더의 자질을 갖추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문화대학교는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 성과공유회 일환으로 개최되는 수기공모전에서 지난 2019년, 2020년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2019년, 2020년, 2021년 3년 연속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사업 성과를 통해 국제청소년리더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