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 이기동 의장<사진>이 지난 13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8일부터 6일간 진행된 제23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경산시 노인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안 △경산시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9건의 안건은 원안가결, △경산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안건은 수정의결 했다.
이기동 의장은 “임시회 기간 동안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적극 협조해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의회는 다음달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8대 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236회 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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