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과 안종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김일환 국토안전원장 등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건설현장에 '안전신호등' 제도를 도입,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고속도로 건설현장 안전수준을 월 1회 평가하고 그 결과를 색상으로 표출하는 방식이다.
공정률 15% 이상인 82곳 현장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또 안전보건공단은 안전보건 조치, 위험성평가 이행 여부 등 근로자 안전분야를 진단한다.
국토안전원은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설계와 시공의 일치 여부 등 목적물 안전분야를 평가한다.
결과에 따라 위험징후가 높은 현장은 적색, 보통인 현장은 황색, 낮은 현장은 녹색으로 표출된다. 도로공사 내부 안전관리시스템에 적·황색 현장은 위험요인 제거, 미흡점 개선 등 별도의 안전관리를 실시한다.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 안종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김일환 국토안전원장은 전날 김포~파주간 고속도로 건설공사 한강터널 현장을 찾아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진숙 사장은 “올해 안전신호등 시범운영 후 다른 공공기관 건설현장에도 적용되기를 기대한다”며, “안전신호등이 건설현장 안전관리 방안으로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