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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대구지역본부에서 열린 '2022년 지도사업 추진전략회의'에서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농협 제공 |
| 농협 대구지역본부가 지난 14일 관내 20개 지역농협 영농지도·여성복지 담당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지도사업 추진전략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농업인 영농지원 및 복지증진활동 추진, 함께하는 대구농협 구현을 위한 ESG경영을 적극 추진하기로 결의를 다졌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농촌일손부족문제 해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확대 △농촌마을 가꾸기 및 도시민 농촌체험활동 등을 통한 농촌활력화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개인 텀블러 사용을 통한 ESG 생활실천 캠페인도 펼쳤다.
박병희 본부장은 “오늘 결의가 농업·농촌의 일손부족문제 해결을 위해 조직 역량을 집결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대구농협은 농업인 소득증대 및 지역민과 함께하는 농협 구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 및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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