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17일 오전 0시 기준, 신규 발생 코로나19 확진자 4210명이 발생했다.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66만 2820명(해외유입 598명 포함)이다.
관련 사망자는 6명이다. 이들은 모두 유증상 또는 확진자의 접촉으로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돼 입원·치료를 받아왔으나 증상이 악화돼 숨졌다. 누적 사망자는 1129명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4만 2185명이다. 재택치료자는 3만 9660명이고, 이 가운데 집중관리자는 3488명, 일반관리자는 3만 6172명이다.
한편 대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방침에 따라 18일부터 운영시간, 사적모임, 행사·집회, 인원제한 등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대부분을 해제한다.
이에 따라 운영시간, 사적모임, 행사·집회(299인), 기타(종교활동, 실내 취식금지 등)제한 조치는 18일부터 해제되며, 영화관 등의 실내 취식 금지는 1주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25일부터 해제된다.
그러나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는 현행대로 유지되며, 실외 마스크 조정은 2주 후 재논의할 예정이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