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국한의약진흥원 전경 |
| 한국한의약진흥원이 기획재정부 주관 '2021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2021년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을 포함한 공공기관 245곳을 대상으로 고객만족도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41개 기관이 우수평가를 받았다. 이 중 보건복지 관련 기관 중 우수 등급을 받은 곳은 한국한의약진흥원을 비롯해 단 두 곳뿐이다.
특히 한국한의약진흥원은 한의약소재은행사업, 한약(탕약)현대화사업 등 5개 주요 사업에서 고객만족도 목표치를 모두 초과 달성했으며, △고객만족 △서비스 품질 △사회적 책임 △성과 등에 대한 법인과 개인고객 대상 설문조사에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정창현 원장은 “한국한의약진흥원이 역점을 두고 추진해온 고객만족 경영에 대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특히 앞으로도 한층 고도화된 고객만족 경영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과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 한의약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