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왼쪽 두번째)이 ‘2021년 시-구·군 상생협력지수제 운영’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로 15억3천700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구청 제공 |
|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이 ‘2021년 시-구·군 상생협력지수제 운영’ 평가에서 ‘코로나19 예방과 대응’ 및 ‘맑은 환경 청결 도시’사업 등에서 탁월한 성과로, 특별조정교부금 15억3천700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게 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대구시에서는 8개 구군 대상으로 시-구ㆍ군간 공동협력이 필 요한 5개 분야 9개 역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생협력지수를 측정해 우수 구·군을 선정하고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남구는 코로나19 예방과 대응 사업과 관련, 지난 2020년 2월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확산된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여러 가지로 상당한 어려 움을 겪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코로나19 발생을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대구시 최초로 고위험시설 및 복지시설 자 가검진키트 배부, 생활방역QR코드 도입 등 감염병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했을 뿐만 아니라 선별진료소 운영, 안심식당 지정업소 수, 연간 중 점 및 일반관리시설 점검, 마스크 쓰GO 운동 홍보 실적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냈다.
또한, ‘맑은 환경 청결 도시’사업에서도 재활용 활성화, 1회용품 감축, 시가지 청결, 폐기물 정책,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등에서 우수한 정량 실적을 거뒀을 뿐만 아니라 우리 집(가게), 동네 앞 내가 청소하기 인증 이벤트 등이 주요 수범 사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그 외에도 ‘교통사고 줄이기’사업에서 남구 교통안전협의체 운영 및 구청장 교통안전캠페인 참여, ‘시민주도 관광ㆍ문화도시 조성’ 사업에서 비대면 온라인 홍보, 소규모 오프라인 이벤트 등이 수범사례로 선정돼 15억3천7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음으로써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특히 앞으로도 시-구·군간 협력 강화를 통해, 대구시와 남구가 지속적으로 상생발전을 도모함으로써 주민의 생활과 직결된 역점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