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계명대학교 산학인재원에서 한국석유관리원 대구경북본부에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 취업률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계명대 제공 |
|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와 한국석유관리원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이정민)가 지난 15일 계명대 산학협력관 영상회의실에서 현장실습 운영 내실화를 위한 대학-공공기관 간 협업 강화를 위한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계명대와 한국석유관리원은 2019년부터 30여 명의 화학 및 화학공학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현장실습을 수행하고, 석유·에너지 분야 NCS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한국석유관리원과의 현장실습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과 더불어 실제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중심의 과정으로 운영돼 취업을 준비하는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한국석유관리원 대구경북본부가 보유한 시험장비를 활용해 석유·에너지에 대한 교육과 실험, 실습 등 직무를 체험을 한다. 또한 자신의 직무적성을 파악한 후, 취업 희망 기업을 조사하고, 각 기업의 NCS 채용 요구사항에 따라 서류-필기-면접전형에 이르는 단계별 모의훈련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상당수의 학생들은 취업 또는 대학원 진학에 성공했으며, 학생 만족도가 매우 높은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이는 관·학 협력 고도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상생 및 지역발전 등 사회 공유가치 확산을 위한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이날 김범준 계명대 산학부총장은 그동안 현장교육을 위해 노력해 준 한국석유관리원 대구경북본부에 감사를 전하면서 “특히 앞으로도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공유해 지역의 인재들이 지역에 머무를 수 있도록 현장실습을 고도화하는 등 공동의 노력을 지속하자”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