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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영호 군수대행(가운데)과 군청 제1 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등이 ‘2022 군정 주요 현안사항 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이 지난 18일 군청 제1 회의실에서 지역발전 가속화를 위해 추진 중인 군의 전략사업을 점검하는 ‘2022 군정 주요 현안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관계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하고 있는 사업 진행사항과 향후 추진일정과 사업 시행 중 우려되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의 의견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보건소, 생활문화복합센터 등 주요 공공건축물 건립을 비롯해 지역에서 추진 중인 대형 건설공사의 추진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군정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보완하고 대책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오는 2023년도 국·도비 확보방안, 중앙부처와 경북도의 정책 방향 파악을 통한 주민 생활밀착형 신규사업 구상·발굴 등 당면업무도 집중 논의했다.
황영호 군수대행은 “전 공직자가 맡은 바 업무에 책임감을 가지고 군정 핵심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마인드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청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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