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무인민원발급기 |
| 청도군이 그동안 현금 결제만 가능했던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결제방식을 신용·체크카드 및 모바일 간편 결제가 가능하도록 개선했다고 20일 밝혔다.
청도군 내에 무인민원발급기는 12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군청 민원실을 비롯해 읍·면사무소, 청도도서관(주차장), 보건소(대남병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특히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등·초본 ▶토지(임야)대장 ▶가족관계증명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 ▶납세증명서 ▶건강보험증명서 등 총 110여 종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 가운데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는 행정안전부와 법원행정처와 협의 중인 관계로 당분간 현금 결제만 가능하다.
이국형 민원과장은 “신용카드 결제서비스 도입으로 민원인이 보다 편리하게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민원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