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21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203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68만 160명(해외유입 598명 포함)이다.
관련 사망자는 7명이다. 이들은 모두 유증상 또는 확진자의 접촉으로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돼 입원·치료를 받아왔으나 증상이 악화돼 숨졌다. 누적 사망자는 1160명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3만 241명이다. 재택치료자는 2만 8799명이고, 이 가운데 집중관리자는 2573명, 일반관리자는 2만 7226명이다.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48.1%(32병상 중 155병상), 감염병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24.3%(890병상 중 216병상)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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