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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순환고속도로 노선도. 도로공사 대경본부 제공 |
|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대구 도심지 교통량 분산효과가 일평균 2만4759대에 육박해 도심 교통혼잡이 크게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는 '제2차 국가도로망 기본계획(2021~30년)'에서 제시된 대구시 순환축인 '대구외곽순환도로' 중 서북부 단절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 1조5710억원이 투입돼 지난 3월31일 개통됐다.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가 개통 후 14일 동안 출구 기준 교통량을 모니터링 한 결과, 일평균 교통량은 약 4만5685대로 비교적 원활한 교통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영업소별로는 연경TG와 율암TG가 일평균 약 8789대, 8297대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으며 다사TG가 약 681대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특히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는 지자체 도로구간(최고속도 80㎞/h)과 연결돼 하나의 노선처럼 이용함에 따라 교통안전을 위해 최고속도를 동일하게 80㎞/h로 설계됐고, 갓길 또한 일반 고속도로 3m보다 협소한 2m로 갓길 정차 시 2차사고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
그러나 실제 개통 후 2주간 발생한 교통사고 3건 중 갓길 정차사고는 1건으로 750m 간격으로 설치된 비상주차대와 도로전광판 등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로 인해 우려했던 것보다 심각하지 않게 나타났다.
다만 기존의 대구광역시도·민자도로와 연결되는 교차지점에서 도로지정체가 발생 할 수 있으니 주의해서 통과해야 한다.
아울러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에는 실시간 전방 교통상황을 알려주기 위한 통합 차로제어 시스템(18개소)과 도로 살얼음 예방을 위한 터널 진·출입 구간 8곳에 도로 열선을 설치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도로전광판(VMS)과 통합 차로제어 시스템으로 알려주는 전방 교통상황에 관심을 갖고, 도로 살얼음뿐만 아니라 빗길·눈길 운전 등 좀 더 주의를 기울여 운전한다면 보다 안전한 대구, 경북 지역의 새로운 동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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