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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우 사장(오른쪽)이 이상복 본부장(왼쪽)에게 임몀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이상복 전 청도군수 비서실장은 지난 20일 청도공영사업공사에서 박진우 사장이 이상복 신임 본부장에게 임몀장을 수여했으며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이 신임 본부장은 청도군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과 청도군수 비서실장을 역임한 바 있다.
공영공사 관계자는 “박진우 사장의 취임으로 청도군의 청도자연휴양림과 각종 시설 관리와 위탁사업을 맡아 공사의 몸집이 커지면서 본부장 영입이 불가피한 상태였다”며, “공영주차장을 비롯해 추진 중인 수제맥주공장, 향후 전원주택지 개발 및 생수사업과 같은 장기적인 수익사업도 검토 중이라 이 본부장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복 신임 본부장은 “모든 것이 어려운 시점에 막중한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 군민의 눈높이와 기대수준에 맞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청도 군민들에게 사랑받는 조직이 되겠다”면서, “특히 소싸움 경기 뿐 아니라 공사에서 할 수 있는 시설관리 및 위탁사업을 박진우 사장님과 발을 맞추어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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