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율하 저류지 악취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대구 동구가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오는 6월3일까지 율하 저류지 시설 개선공사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0여 년간 악취문제가 지속된 율하 저류지는 바닥구배 불량 등으로 하수 찌꺼기 배출이 어려웠다. 또 장마철에는 퇴적물로 인한 악취 발생이 더욱 늘어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동구는 이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저류지 설치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수차례 현장 조사를 진행해 왔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달 안 공사에 착공해 비가 많이 오기 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공사로 악취 방지와 시설 개선은 물론 매년 1억 이상 투입된 유지관리비 절감 효과도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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