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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임택 부구청장과 여왕규 행정국장이 '지방자치단체 정부합동평가’에서 1위에 선정된 후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가 ‘2022년(’21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정부합동평가’에서 대구시 8개 구‧군 가운데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와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고 보조사업, 국가 주요 시책 등 지난 한 해 추진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다. 특히 서구는 해당 지표 66개(정량 48, 정성 18) 중 지표별 목표 달성도를 평가하는 정량지표부문 43개 달성, 정성지표 기여도 부문에서도 대구시에 15개 채택, 그 중 9건이 행안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평가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위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향후 재정인센티브 및 유공자 포상도 받을 예정이다.
성임택 부구청장은 “이번 결과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과 함께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기 위해 추진한 서구의 행정역량을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다"며 "특히 앞으로도 지표별 체계적 실적관리와 사업 추진으로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구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행정을 펼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