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황선필 운문면장과 의용소방대 관계자 등이 산불취약지역과 운문사 일대 상가를 중심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 운문면이 지난 19일 최근 들어 봄철 상춘객 증가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으로 면사무소, 의용소방대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산불취약지역과 운문사 일대 상가를 중심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마을주민, 등산객 등에게 산불예방수칙과 금지사항을 적극 홍보하며 산불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강조하며 가두행진을 했다.
황선필 운문면장은 주민들에게 “산불은 대부분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산림 인접지에서 담배꽁초를 버리거나 영농폐기물을 소각하는 행위 등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특히 앞으로도 운문면 산불 발생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