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대구노원안경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센터)가 대구 노원동·침산동 소재 안경 제조 소공인을 대상으로 ‘2022년도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관내 소공인 간의 협업 강화를 통한 산업 기술력 확보 및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해 업체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며 93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총 6개 부문으로 소공인 스마트 교육사업은 마케팅 및 경영관리 교육을 중심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하고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소공인 상생제품 개발 지원사업은 소공인 기술협업을 통한 제품개발 소요비용을 최대 500만원 총 28개사 지원한다. 또 소공인 디자인 및 브랜드 개발 지원사업은 산업재산권 출원을 전제로 제품화 및 사업화 비용을 최대 250만원, 총 15개사 지원한다.
특히 소공인 토탈 마케팅 지원사업은 온오프라인 마케팅 소요비용을 최대 250만원 총 10개사 지원한다. 소공인 공동판매 지원사업은 대구국제안경전 소공인 공동관 참가비용을 최대 250만원 총 5개사 지원한다. 또 소공인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은 해외 수출을 위한 샘플 발송비용 등을 최대 200만원 총 15개사 지원한다.
센터는 전년도 지원사업을 통해 제품 및 디자인 개발 25건, 인증/시험 및 지재권 출원 24건, 홍보물 제작 및 물류비지원 25건, 소공인 200개사 편람 수록을 달성했다. 전국 특화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성과평가에서 최우수인 A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도 거뒀다.
진광식 진흥원 원장은 “지역 특성과 안경 업계 현황을 반영한 사업 추진을 통해 소공인 역량 강화와 산업경쟁력 확보에 힘쓰는 동시에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영세 기업 발굴을 통해 소공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올해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소공인은 오눈 5월6일까지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대구노원안경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로 문의 가능하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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