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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태 전 청도군의장이 25일 청도군 청도읍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으로 경북도의원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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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태 전 청도군의장이 25일 청도군 청도읍 자신의 선거사무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황보문옥 기자 |
| 김수태 전 청도군의회 의장이 지난 25일 청도군 화양읍 범곡리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경북도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지난 20일 국민의힘 공천 경선 과정에 반발,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진 김 전 의장은 “청도군정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청도, 기업하기 좋은 농공단지 활성화, 아이키우기 좋은 청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청도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전 의장은 “CEO출신 경험과 금융기관 근무경력 및 의정활동을 기반으로 군민에게 맞는 복지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면서, “특히 군민들의 성원 덕분에 지난 4년간의 의정을 잘 마무리하고, 이제 도의원으로 다시 청도 발전의 밀알이 되려 한다. 청도의 변화와 혁신, 행복한 희망 청도가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지지를 거듭 호소했다.
특히 김 전 의장은 변화와 혁신으로 행복한 희망청도를 만들기 위해 △마령재터널 조기 착공 △도시재생인정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시행 △아이쿱 청도자연드림파크조성 △친환경농업육성 통한 농가소득증대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대구한의대 대학원 경찰행정과 석사이며, 청도군의회 8대 의원으로 후반기 의장을 역임하고 사회공헌대상, 지방자치 의정 부문 대상 등을 수상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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