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산 임당동 고분군.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국가지정문화재인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을 중심으로 2022년 생생문화재사업 '압독국, 미래를 만나 영원불멸을 꿈꾸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생생문화재사업은 남녀노소 누구나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각 지역의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그 안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와 의미들을 담아낸 문화프로그램이다. 경산시는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사적)을 중심으로 압독국 문화유산을 메타버스 환경을 통해 프로그램을 구성해 지난해에 이어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2022년 생생문화재사업은 '도전! 압독국 마인크래프트로 상상하기', '압량 문화 탐방대 압독과 임당유적을 만나다',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임당유적 유물찾기', '압독, 세상을 품다. 랜선 콘서트'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그 중 대표 프로그램인 '도전! 압독국 마인크래프트로 상상하기'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압독국 문화유산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환경의 프로그램으로 '내가 상상하는 압독국은……?'이라는 주제로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해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군을 가상으로 탐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문의는 경산시 문화관광과, 수행단체인 사단법인 해밀문화유산으로 하면 된다.
경산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국내 여행과 가족 단위 소규모 여행, 교육이 있는 관광에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