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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임택 부구청장(가운데)과 김형식 세무과장이 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에 선정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가 대구시에서 실시한 2021년도 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1억원의 상사업비를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세정 종합평가는 매년 지방세정 운영실적 평가 환류로 선진 지방세정 기반 구축을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대구시 8개 구·군을 대상으로 2021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지방세․세외수입 징수 등 4개 항목의 세수실적 분야와 ▲ 지방세 납세편의 시책 ▲ 세정홍보 운영실적 ▲ 지방세 제도개선 및 우수사례 사례발굴 등 세정운영실적 분야 7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져 서구는 세정운영실적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서구는 변화하는 세정환경에 대해 적극적인 업무 연찬을 통해 대구시 주관 지방세 발전포럼에서 ‘우수상’,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국무총리상’, 지방세외수입 운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지방세 운영상 미비점과 불합리한 제도개선에 대해 적극적인 과제의 발굴로 세정운영실적분야에서 탁월한 점수를 받아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받는 영광을 누렸다.
또한 서구는 주민을 위한 납세편의 시책으로 무료 세무 상담실 운영, ‘통화 연결음’을 활용한 지방세 홍보 등 적극적인 세정운영 시책을 펼쳐 나가고 있으며, 납세자의 체납상태 해소를 위해 소유권 이전이 어려운 압류 자동차 공매, 실익 없는 압류물건에 대한 체납처분 중지 등 체납자 실태를 고려한 맞춤형 세무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김형식 세무과장은 “특히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편리하고 다양한 납세편의 시책을 통해 납세자에게 한발 더 다가가고 신뢰받는 선진 세정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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