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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 이서초등학교가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동극 ‘랑이와 호야의 이야기’주제로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서초등학교 제공 |
| 청도 이서초등학교가 26일 유치원, 1~3학년 64명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경북 청소년 성문화센타 주관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유치원, 저학년 눈높이에 맞는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동극 ‘랑이와 호야의 이야기’주제로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성교육 동극은 동극형식으로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율동과 노래로 몸의 소중함과 성폭력예방에 대한 여러 상황별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올바른 성지식을 제공했다.
또한 다함께 성폭력 예방송을 불러보며 자연스럽게 몰입할수 있었으며, OX퀴즈를 통해 반복학습을 실시함으로 실제상황에서도 잘 대처하도록 하는데 도움됐으며, 모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주제로 실제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도록 했다. 또한 학생들은 등장인물의 위기상황에 적절한 대처법을 알려주고 답하며 “하지마세요. 나빠요. 내가 지켜요!. 싫어요” 등 자연스럽게 상황에 몰입해 효과적인 체험학습이 이뤄져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