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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월지 두꺼비 올챙이 떼죽음. <수성구 제공> |
| 대구 수성 망월지 두꺼비 올챙이 떼죽음 조사에, 경찰이 나선다.
대구 수성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주, 시설이용자 등이 포함된 망월지 수리계에 대한 수성구청의 고발장이 접수됐다.
수성구청의 야생생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에 대한 고발장을 바탕으로, 경찰은 이들의 고의성 등을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는 생태보전과 개발을 두고 망월지 수리계와 구청이 수년 간 갈등 중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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