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권근 대구 달서구의회 의장<사진>이 행정 7급 임기제공무원 6명을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대구 달서구의회에 따르면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에 따라 의정자료 수집·조사·연구 및 지방자치법 제47조부터 제52조까지 규정과 관련된 의정 활동에 대한 지원 업무를 담당할 정책지원관을 채용한다.
응시 자격은 20세 이상으로 △학사학위 취득 후 1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 △3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 △ 8급(또는 8급 상당) 이상의 공무원으로 2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 중 하나 이상을 갖춘 자 등이다.
응시원수 접수기간은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이다. 또 합격자는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의회, 달서구 및 나라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권근 의장은 “정책지원관 채용에 유능하고 참신한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며, “특히 정책지원관 제도 운용으로 구의원의 전문성과 의정 역량이 강화돼 구민에게 체감도 높은 정책이 더 다양하게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