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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라온제나에서 열린 '기업경영지원협의회 제45차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대구상의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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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상공회의소가 지난 26일 호텔라온제나에서 지역기업 임원·부서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경영지원협의회(운영위원장 김한행) 제45차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최근 산업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관련해 'ESG 경영이 우리 기업에 필요한 이유'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강연을 한 오범택 센터장은 “ESG 대응은 단순한 사회적 효용을 넘어 거래 관계 및 기업 경영에 필수적인 요건으로 등장하고 있다”며 “ESG 관리를 바탕으로 환경, 노무, 지배구조 관련 리스크를 사전에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응력을 갖춰야 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상공회의소는 대구시와 함께 지역기업의 ESG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대구지역 ESG 경영 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