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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왼쪽)이 반월당 골목상권을 찾아 소상공인에게 친환경 재사용 종량제봉투를 나눠주고 있다. DGB대구은행 제공 |
| DGB대구은행이 2022년 한 해를 ESG경영의 원년으로 삼아 다양한 ESG경영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재사용 종량제봉투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지구의 날'(4월22일)을 기념해 진행하는 '지구환경보호 주간' 기간 ESG환경캠페인의 일환이며, 27일 오후 임성훈 은행장이 반월당 골목상권을 찾는 등 임직원들이 평화시장, 봉덕신시장, 복현오거리 등 대구 지역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을 직접 방문해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소상공인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친환경 재사용 종량제봉투' 3만장을 전달했는데, 이는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로 사용 후 쓰레기봉투로 재사용하는 종량제봉투다.
특히 DGB대구은행은 지역사회와 함께 100년 은행으로 지속성장하기 위해서 'ESG경영 고도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E:환경)'지구의 날' 기념 행사를 비롯해 (S:사회)지역기업의 홍보관 설치, 라이브커머스 방송 제작지원 등의 마케팅 지원 확대, (G:지배구조)ESG위원회 신설 및 제도 정비를 통해 투명한 지배구조를 확립하는 등 다양한 ESG경영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임성훈 은행장은 “DGB대구은행은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생활 속 ESG경영을 실천하는 친환경 캠페인과 더불어 '2050년 Net-Zero' 이행 전략 수립 및 'SBT 검증 취득' 프로젝트 추진 등 지역 친환경 경영을 선도해 ESG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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