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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니어클럽은 주전부리 맛집‘새재건어물’을 오픈했다(문경시제공) | 문경시 노인일자리사업 지원기관인 문경시니어클럽(관장 김정부)은 5월 2일 신규시장형 사업인‘새재건어물’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
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소규모 매장, 각종 사업단 등을 운영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써, 고령화시대에 연령제한으로 근로능력이 있음에도 취업을 하지 못한 어르신들에게 인생의 전환기를 제공하고 있다.
문경시니어클럽 인근 대로변에 위치한 새재건어물(모전로 105)은 최근 1인가구의 증가,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혼술을 즐기는 이들이 많아짐에 따라 트렌드를 반영하여 다양한 건어물, 간식류 등을 소분 판매할 예정이다. 매장 내 40여가지의 다양한 안주용·간식용 제품들을 착한 가격으로 판매함으로써 영업 개시 후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니어클럽은 올해 23개사업을 통해 1,417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노인인력개발원에서 평가한 노인일자리사업 운영에서 다년간 여러 상을 휩쓸며 어르신들의 일자리 만족도를 높이고, 사업의 우수성을 입증해왔다.
문경시니어클럽 김정부 관장은“소득단절, 건강저하, 노년기에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인일자리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어르신들의 근로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경험과 연륜이 풍부한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사회경제활동 참여로 어르신들이 꿈꾸는 노후, 행복한 인생2막을 열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자리 발굴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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