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효태 청도군의원이 6·1 지방선거 청도군 나선거구(화양읍, 각남·풍각·각북·이서면·사진)에 재선 도전에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
지난달 초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지역을 누비며 활발히 선거운동하고 있는 김 예비후보는 “제8대 청도군의회에서 유일한 농민 출신 군의원으로,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농민의 입장을 충실히 대변하기 위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왔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재선의원이 되면 농민의 대변자는 물론 청도발전의 위한 더 큰 역할을 하겠다”면서 지지를 거듭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는 대표 공약으로, △ 풍각소재지~덕양2리 산업도로 연결 확장공사추진 △ 각북교~ 남산교 구간 하천변 우회도로 개설 △ 이서면 파크볼 조성 및이서가금교 선형개량사업 등을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8대 전반기 군의회 부의장을 지냈으며, 후반기 군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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