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산시 동부동 생활문화복합센터 전경. 경산시 제공 |
| 경산시(시장 최영조)가 지역 주민들이 누구나 언제라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문화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이달 2일 '동부동 생활문화복합센터'를 개관하고 시범운영에 본격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산시는 지역 주민들의 자유롭고 주체적인 문화 활동을 위해 구 동부동행정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해 동부동 생활문화복합센터(원효로34길 12)를 조성했다. 지하 1층과 1층은 생활문화센터(584.07㎡), 2층은 작은도서관(233.21㎡)으로 운영되는 복합적인 생활문화 공간이다. 지하 1층은 댄스실과 음악실, 1층은 동아리실, 다목적실, 마주침공간으로 커뮤니티 활동 공간으로 조성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9시, 토요일 오전 9시~오후 6시로 주 1회 3시간 이용 가능하며 대관료는 무료이다. 5월 한 달 시범운영 동안은 현장에서 예약 가능하며, 6월부터는 홈페이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최남수 경산시 문화관광과장은 “동부동 생활문화복합센터가 개인, 동호회 등을 위한 문화공동체 형성과 문화도시의 입지를 다지는 밑거름이 되기 위해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