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가 무료 세무 상담실은 확대 운영하고 행정사 무료상담실은 신설한다고 2일 밝혔다.
부동산 정책의 잦은 변화로 세무 상담 신청이 급증하자 수성구는 월 2회 운영하던 상담을 월 3회로 확대한다.
행정기관 업무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수성구는 행정사 무료상담실을 신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행정사 무료상담실에서는 인허가·진정·건의·질의·청원 및 이의신청, 가족관계등록 신고, 출입국업무, 다문화가정, 각종 행정심판 등 다양한 행정업무에 대한 서류작성 방법과 처리 방법 안내 등을 상담받을 수 있다.
세무 상담실은 매월 첫째,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 셋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행정사 상담은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이뤄진다.
또 매회 상담 인원은 6명 내외고 상담 시간은 1인당 20분 정도며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구청 홈페이지 등으로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특히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와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많은 주민이 무료상담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