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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이 최근 청도군새마을회관에서 김홍준 한국BBS경북연맹 청도군지회장과 회원 등이 ‘2022년 청소년의 달 결연학생 위안행사’가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최근 청도군새마을회관에서 한국BBS경북연맹 청도군지회(회장 김홍준)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청소년의 달 결연학생 위안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한국BBS경북연맹 청도군지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불우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있는 관내 청소년들에게 삶의 희망과 의욕을 고취하고자 매년 위안행사를 열고 있다.
이번 행사는 BBS회원들과 1대1 결연돼 있는 모범청소년 및 불우청소년 50여 명에게 고등학생 1인 30만원, 초·중학생 1인 20만원의 총 1천만원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생필품(라면, 참치세트 등) 및 후원 받은 상품권 50여만원을 회원이 직접 방문,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BBS경북연맹 청도군지회는 관내 환경이 어려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행사, 명절선물 전달, 위기청소년 보호활동 등 청소년 복지를 위해 자발적으로 지원활동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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