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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지식재산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글로벌 IP 스타기업 지정서' 전달식이 열리고 있다. 대구상의 제공 |
|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재하) 지식재산센터가 지난 3일 '2022년도 글로벌 IP(지식재산)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18개 기업에게 '글로벌 IP 스타기업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 글로벌 IP 스타기업은 지역 유망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모해 서류평가 및 현장실사 후 '글로벌 IP 스타기업 선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18개 업체가 선정됐다.
이번 글로벌 IP 스타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매년 7000만원 이내로 최장 3년간 IP경영 계획에 따라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 특허맵, 브랜드·디자인 개발, 해외출원 등의 종합적인 지원을 받는다.
특히 글로벌 IP 스타기업 지원사업은 대구시와 특허청의 지원을 받아 대구지식재산센터에서 수행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식재산 창출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성장기반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사업이다.
박윤희 대구시 창업진흥과장은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IP 스타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지원해 엔데믹 시대에 우리기업의 경쟁력이 세계 시장에 우뚝 설 수 있기를 소망하며, 세계 기업과 무한 경쟁을 위한 지식재산권 창출과 그 확보를 통해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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