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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이 '만학도와 함께하는 같이 놀자 친구야' 캠페인에 참석한 노인요양시설창업과 만학도 대표학생에게 카네이션을 선물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
| 영남이공대학교가 지난 4일 오후 천마스퀘어 잔디광장에서 '만학도와 함께하는 같이 놀자 친구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영남이공대 학생복지처와 총학생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만학도들의 대학 생활 적응력 향상과 소속감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성재호 학생회장을 비롯해 10여명의 총학생회 임원들이 만학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기들과 함께하는 레크레이션을 통해 동기 간 친밀감을 향상시키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레크레이션 후에는 떡과 음료 등 다과를 함께 나누고 상품을 증정하며 만학도들의 참여율과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 70여 명의 만학도가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이재용 총장이 깜짝 방문해 만학도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용기를 응원하고 격려했다.
이재용 총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고 의지와 열정만 있으면 된다”며, “특히 만학의 열정에 격려와 박수를 보내며 초심을 잃지 말고 학업에 정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학교는 직업교육의 명문대학으로 실습 위주 교육과 현장 중심의 전문직업기술교육을 통해 차별화·특성화·전문화된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부문 9년 연속 전국 1위에 선정되며 국내 전문대학을 대표하는 '톱클래스'임을 증명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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