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선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장<사진>이 지난 6일 탄소중립·환경보호를 위한 '과대포장 선물 안 사고 안 받기'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1월부터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으로 생활 속 과대포장과 일회용품을 줄여 폐기물 감량을 실천하고 탄소중립 순환 경제를 실현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전 지구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일회용품 등 포장 폐기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
이세호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하게 된 하태선 본부장은 “일회용품과 불필요한 과대포장 제품의 사용을 지양하고, 친환경 포장 사용을 확대하는 등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일상 속 작은 실천부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하 본부장은 이어 릴레이 캠페인의 후속 주자로 이주화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권택한 한국농어촌공사 안동지사장을 지목했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지난해 6월 ESG 경영체제를 선포하고, 저수지 환경개선을 위한 '클린업(Clean Up)'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농어촌의 탄소중립 확산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