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문오 달성군수(가운데)가 시・군의원, 기관단체장, 창5리 노인회 회원과 마을주민 등이 ‘구지면 창5리 경로당 개소식’에서 시루떡을 자르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달성군이 지난 4일 구지면 창5리 영무예다음 아파트 경로당에서 김문오 달성군수를 비롯해 시・군의원, 기관단체장, 창5리 노인회 회원과 마을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지면 창5리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경로당 라운딩과 다과회 순으로 개최됐으며, 참석 내빈 모두 한마음으로 경로당 개소식을 축하했다.
창5리 영무예다음 경로당은 연면적 157m2 규모로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거실, 주방, 화장실로 구성됐으며 지역 어르신 40여 명의 여가시설로 활용되다가 이날 개소식을 열게 됐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어르신들을 위한 소중한 쉼터가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안전하고 편안한 여가 공간에서 많은 어르신들이 노년을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이 보내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한층 더 발전된 노인 복지정책 추진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열 노인회장은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과 화합을 통해 노인들의 행복한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로당 설치를 위해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마을 어르신들이 경로당 이용으로 활력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은 현재 326개소의 경로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로당 운영비 및 냉난방비 지원, 건강기구 및 생활용품 지원 등을 통해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