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구한의대 한의학과를 졸업한 조양규·허광석·이우정 원장이 대구한의대학교 본관 총장실에서 변창훈 총장(오른쪽 두번째)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한의학과를 졸업한 한의사 3명이 지난 4일 대학 본관 총장실을 방문해 모교 발전과 한의학과 후배들의 학업증진을 위해 발전기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한의학과 졸업생인 허광석(00학번, 청정한의원)과 조양규(07학번, 여주덕산한의원), 이우정(08학번, 영주중앙한의원) 원장이 각각 500만원씩 총 1500만원을 모아 전달했다.
특히 조양규 원장은 지난해 5월에도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 500만원을 기부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허광석 원장과 이우정 원장은 “대학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해선 동문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지난해 조양규 원장을 통해 알게 돼 이번에 같이 동참하게 됐다”면서 “특히 후배들이 어려운 교육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전념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뜻있는 한의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변창훈 총장은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부해주신 허광석 원장과 조양규 원장, 이우정 원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자의 소중한 뜻이 빛날 수 있도록 대학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