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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오른쪽 세번째)과 임직원들이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취약계층 아동지원사업을 폎친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부동산원 제공 |
| 한국부동산원이 지난 5일 어린이날 100주년 및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사랑의 한끼 나눔 행사와 아동 원예 체험학습을 펼쳤다고 밝혔다.
사랑의 한끼 나눔 행사는 임직원들의 식권 기부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으로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저소득 조손가정의 가족사진 촬영 및 치과 진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손태락 한국부동산원장은 “올해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서 자라나는 아동들이 꿈을 키우며 정서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앞으로도 다양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상생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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