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9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72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72만 6941명(해외유입 599명 포함)이다.
관련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1226명을 유지했다.
지난주 평일 1일 확진자가 2000명 대를 유지하다가 이날 급감했지만 검사 건수가 줄어든 ‘주말 효과’로 진정세를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만 5786명이다. 재택치료자는 1만 3827명이고, 이 가운데 집중관리자는 1114명, 일반관리자는 1만 2713명이다.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33.3%(288병상 중 96병상), 감염병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16.6%(681병상 중 113병상)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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