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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서구 소재 사랑의 빵 나눔터에서 열린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가 열리고 있다. DGB대구은행 제공 |
| DGB대구은행이 지난 6일 오전 대구 서구 소재 사랑의 빵 나눔터(대표 심미진)에서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여름이 다가오면 부족한 지난해 김장 김치 보충을 위해 진행됐으며, 어르신에게 복잡한 김장 과정과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는 도움을 드리고자 DGB대구은행과 사랑의 빵 나눔터가 함께 준비했다.
DGB대구은행 임직원으로 구성된 동행봉사단과 대학생홍보대사 등 약 25명이 김장과 포장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준비한 김치는 대구 지역 장애 어르신 267세대(세대당 3㎏)에 전달된다.
장문석 부행장은 “이번에 준비한 김장 김치가 대구 관내 장애 어르신들의 끼니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가오는 어버이날 모든 분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DGB대구은행은 지역과 지역민을 돌아보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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