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진전문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교내 캠퍼스에서 '조혈모세포 희망프로젝트'를 펼치고, 생명나눔실천본부 관계자(왼쪽)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
| 영진전문대학교 간호학과가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조혈모세포 희망프로젝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조혈모세포 희망프로젝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백혈병 환자에게 희망을 나누는 활동으로, 보건복지부와 생명나눔실천본부가 주관했다.
특히 영진전문대 복현캠퍼스에서 진행된 지난 3~4일 진행한 '조혈모세포 희망프로젝트'는 간호학과 3개 전공동아리(두손애, 심봉사, Holistic Nursing) 학생 29명이 나서,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조혈모세포 희망프로젝트'를 홍보하고, 혈액채취를 지원했다.
이번 활동 결과, 재학생과 교직원 235명이 기증에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두손애 전공동아리회장 배주아 학생(2년)은 “예비 간호사로서 학우들과 교직원들에게 조혈모세포 기증을 알리고, 동참을 이끌어 낼 수 있어서 흐뭇했다. 또 조혈모세포 기증과 이식이 어떻게 이뤄지는지도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