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가 구를 대표하는 맛 ‘2022년 달서맛나 음식점’을 신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달서맛나 브랜드는 관광 외식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개발됐다. 또 달서구는 지난 2020년 관련 조례를 제정한 후 달서맛나 음식점 52개소를 선정해 지역 내 대표음식점으로 육성·지원하고 있다.
신규 모집 대상은 일반·휴게음식·제과점이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관련 서류를 작성해 팩스 또는 이메일로 구청 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특히 평가는 ▲영업환경 ▲고객서비스 ▲위생관리 등 기본평가 3개 항목과 세부항목 17개, 특별평가 1개 항목에 대해 실시된다. 80점 이상 평가점수를 획득한 업소를 대상으로 '달서 맛 식객단' 맛 평가 등 현장 평가를 거쳐 7월께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음식점에는 표지판과 지정증 교부, 홍보물품 지원, 각종 사업 및 융자 우선 추천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달서맛나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지속해 홍보할 계획이다.
달서구청 관계자는 “지역의 우수한 음식점이 ‘달서맛나 음식점’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음식점 영업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