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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율하동 ‘율하휴먼시아’ 5·6·7·10 단지를 ‘마음건강 아파트’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동구 제공 |
| 대구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살고 싶은 마을 조성 프로젝트의 하나로 LH주거행복지원센터와 함께 율하동 ‘율하휴먼시아’ 5·6·7·10 단지를 ‘마음건강 아파트’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마음건강 아파트’ 지정 사업은 입주민들의 마음 건강을 살필 수 있는 선별검사, 심리상담, 생명존중 교육 및 캠페인을 진행하고 동시에 주민, 관리사무소 직원, 경로당 어르신을 생명지킴이로 양성해 생명존중문화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하태희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은 “이번 마음건강 아파트 지정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고 살고 싶은 마을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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