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 후보<사진>가 당내 경선 과정에서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명예훼손)로 2명을 경찰에 고소했다.
최 후보는 지난 9일 오후 대구 달성경찰서에 경선에서 탈락한 A예비후보 캠프 핵심 관계자 등 2명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최 후보에 따르면 이들은 유흥주점에서 최 후보가 마약을 했다는 루머가 사실인 것처럼 이야기를 나눴고 이 내용을 녹음했다. 이후 이 녹취록을 확산시키는 식으로 소문을 퍼뜨렸다.
최 후보는 “전혀 사실이 아니어서 대응하지 않았더니 사실로 착각하고 오해하는 분들이 생겼다.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이라고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최 후보는 “군수에 당선된다면 죽자살자 열심히 할 것”이라며 “본선까지 남은 기간엔 공약이나 정책을 더욱 구체화할 예정이다. 경선 과정에서 발생한 후보 간 갈등을 후배로서 잘 봉합하고 원팀이 되도록 하는 것이 당면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대구시의원과 추경호 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낸 최 후보는 40대 초반의 젊은 후보다. 그는 당내 경선에서 강성환, 조성제 예비후보를 누르고 달성군수 후보로 확정됐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