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순재 청도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청도군수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하수 후보자(왼쪽)와 무소속 박권현 후보자에게 공직사회 개혁과 정책 비전을 묻는 정책질의서를 전달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공무원노동조합이 지난 9일,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청도군수에 출마한 국민의힘 김하수 후보자와, 무소속 박권현 후보자에게 공직사회 개혁과 정책 비전을 묻는 정책질의서를 전달했다.
정책질의서에는 후보자별 주요 공약을 비롯해 △헌법에 보장된 공무원노동조합의 역할과 노·사문화의 필요성 △악성민원 증가에 따른 민원담당 공무원을 위한 제도적 보호방안 △ 공정한 인사제도 운영안 등의 내용이 담겼다.
정순재 위원장은 “정책 질의서를 통한 정책 제안과 구상은 투명한 공직 인사를 정착시키는 것은 물론 올바른 지방자치와 민주적인 노사관계 정립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정책질의서 답변을 받아 분석 평가 후 사내 온라인 게시판에 내용을 공개해 직원들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