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 대구 수성구청장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강민구 후보<사진>가 수성못과 범어산, 천을산을 대구의 ‘산록수변나라(Mt-warter land)’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강 후보는 “수성못 북편의 실내체육관 시설을 보완해 스포츠센터(수영장)를 건립함과 동시에 수성못 축제때 ‘수성못 횡단수영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축제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특히 “수성못 위에 수상공연장을 마련하고 , 별도의 관중석을 설치해 물과 gaRp하는 수성못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범어산과 천을산을 ‘천연자연수목원’으로 조성해 생생한 식물도감으로 활용함으로써 도심공원의 표상으로 변모시키고 할아버지 손자가 사랑과 희망을 심으며 오순도순 걷는 이야기(story park)를 나눌 수 있는 숲길 조성과 웰빙의 레포츠(Park Golf)시설, 지혜의 오솔길, 철학의 숲속길로 수성구민의 웰빙공원으로 바꾸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