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 예비후보<사진>가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 잘사는 농민들을 만들겠다며 농업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최 예비후보는 “생산기반시설 확충과 안정적 판로 확대를 통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제고하고, 농촌 주민의 소득을 향상시키며 '달성농산물'의 브랜드가치를 극대화 하겠다”며, “특히 미래농업에 대비한 지속적인 생산기반 확충과 정비로 농촌 인구의 유입을 도모하고, 안정적인 생활 구축으로 농촌경제 기반을 다지며, 농산물 유통체계의 미흡한 연결도 개선해 지역혁신모델 구축사업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농촌 구성원의 자생력을 키우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접촉 및 판로 지원을 위해 ▲농촌 산업화 통합지원센터 설치 추진 ▲달성형 농업환경실천사업 추진 ▲로컬푸드의 대형 유통마트 판로 및 직매장 확대(지역특산물 판매장 확대) ▲유기농 로컬식당 운영 추진 ▲인터넷 쇼핑몰사업지원 ▲스마트 농기계, 스마트팜, 스마트모빌리티사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소아비만의 주범인 패스트푸드의 편리함과 자극에 길든 아이들의 식습관과 건강을 위해 달성군은 유기농 학교급식을 교육청과 손잡고 지원하겠다”며, “또한 특정 소외계층에 복지비 일부를 건강한 먹거리로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고, 더불어 국내산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로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을 꾀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달성특산품 활용 청년 전국동시 공동창업' 을 추진해 청년들의 일자리를 지원하고, 청년 스스로 자기 사업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기반 마련에도 도움을 주겠다”고 했다.
최 예비후보는 “농업은 달성의 핵심산업이다”면서, “달성 농가에 필요한 제도적 재정적 지원을 강화해 달성농산물의 브랜드가치를 극대화하고, 학교급식 및 복지물품 등의 활용 증대를 통해 안정적인 농가수입을 확보하겠다”고 약속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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