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문오 달성군수(앞줄 가운데)와 달성군북부노인복지관 관계자 등이 북부노인복지관 강당에서 ‘우리 愛, Hero! -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이 지난 11일 가정의달 5월을 맞아 북부노인복지관 강당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의미를 전하고자 김문오 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등 어르신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우리 愛, Hero! -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식전행사인 카네이션 달아드리기를 시작으로 감사 편지 낭송, 기념식 및 퍼포먼스, 축하공연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이렇게 행사도 준비해주고 친구들도 만나니 너무나도 고맙고 즐겁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코로나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어르신들이 노인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게 돼 다행이다”며, “특히 참석하는 어르신들이 오늘 행사를 계기로 코로나19를 잘 극복하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